#이대로 #지방선거 #비하인드 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특별 레터💌로 찾아뵙습니다😀
오늘은 예고드린 대로 이대로가 11주간 진행했던 지방선거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보내드려요. 함께 프로젝트를 준비한 팀원들의 이야기부터 이대로가 만나보았던 후보들의 소감, 또 지방선거에 집중하느라 놓쳤던 이슈까지! 특별 레터지만 정규 레터 못지않게 알찬 이야기들로 준비했어요🙂
지방선거 동안 있었던 이대로의 이야기, 함께 읽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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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대로 이야기 💬
2️⃣ 정치in터뷰 비하인드
3️⃣ 이슈, 이대로 (mini)
4️⃣ 오프라인,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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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터도 에디터 '파란'과 '데네브'가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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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지선 비하인드는 이대로 팀원들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매주 독자님을 위한 콘텐츠들을 만들면서 이대로 팀원들도 느낀 점이 정말 많았거든요. 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번 지방선거 기간 동안 이대로에 새롭게 합류한 팀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하는데요, 궁금하니 빠르게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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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도리
Q. 프로젝트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는?
에디터의 입장에서 이대로 팀원들의 열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모두가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회의때 많이 고민한 흔적이 지선프로젝트에 묻어있는게 보여서 매주 했던 레터 회의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Q. 프로젝트 중 최고의 콘텐츠는?
지선 프로젝트의 일환? 인지는 모르겠지만 부스가 최고였던것 같아요 ㅎㅎ 홍보도 잘되고 지선 직전이라 시기도 너무 적절했던것 같습니당
Q. 이대로와 함께하는 소감 한 마디
정치얘기가 타부시되는 사회분위기에서, 20대만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이대로의 팀원이 될 수 있어서 너무 자랑스럽고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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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PD 디니
Q. 프로젝트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는?
지방선거 기념 부스를 진행하던 날이 가장 인상 깊은데요! 날씨가 정말 더웠는데도 땀을 뻘뻘 흘려가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던 팀원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레터팀과 콘텐츠팀이 '이대로'라는 이름으로 함께 뭉쳐서 진행한 첫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Q. 프로젝트 중 최고의 콘텐츠는?
저희 콘텐츠팀에서 제작한 '지방선거 튜토리얼' 카드뉴스를 꼽고 싶어요-! 지방선거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는 과정을 '퀘스트'로 비유한다거나,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아이템'으로 설명하는 아이디어가 정말 참신하지 않나요? 픽셀 요소를 활용한 디자인 덕분에 시각적으로도 흥미로웠고, 지방선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최고의 콘텐츠였다고 생각합니다.
Q. 이대로와 함께하는 소감 한 마디
우리 단체가 전하는 가치에 깊이 공감하기 때문에 활동할수록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고, 매 순간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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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주요 시도지사 후보자들을 세포 형식으로 다뤘던 <지선의 세포들>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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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소담
Q. 프로젝트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는?
공약 인포그래픽을 만들 때 후보자들 얼굴을 ai를 활용해 유미의 세포들의 세포 캐릭터로 만들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실물과 비슷하게 합성하니 불쾌한 골짜기 같고, 그렇다고 실제보다 너무 귀엽게 만들면 누구인지 못 알아보겠더라구요. 매 레터 회의 때마다 과연 적당한 수준이 뭘까 나름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웃깁니다.
Q. 프로젝트 중 최고의 콘텐츠는?
지선의 세포들 코너가 제일 유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각 후보들의 공약뿐만 아니라 지역별 정치지형, 이념 성향, 선거 핵심 이슈 등 다양한 내용을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이대로와 함께하는 소감 한 마디
팀원들이 신문도 열심히 읽고 시사 상식이 정말 풍부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들의 대화에 끼기 위해서 저도 자연스럽게 시사 공부를 하게 됐어요. 비슷한 진로를 가진 사람들에게 배우고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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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기간동안 대내외적으로 호평을 받은 <지방선거 튜토리얼>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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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PD 뜐
Q. 프로젝트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는?
지선의 세포들 템플릿을 만들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온라인으로 회의하면서 실시간으로 같이 팀원들과 작업하는 것이 대단히 신기하고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Q. 프로젝트 중 최고의 콘텐츠는?
저는 개인적으로 지방선거 튜토리얼 레터들이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정치, 대선, 총선보다 관심도가 많이 떨어질 수 있는 지방선거를 도입하는 데에 있어서 정말 훌륭한 레터였습니다
Q. 이대로와 함께하는 소감 한 마디
거의 이대로에 들어오자마자 지방선거 특집이 시작되어서 걱정도 많았는데 팀원들, 특히 콘텐츠 팀장님(온기)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주 느꼈지만 레터 읽는 것이 재밌는 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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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에 대한 기본 상식부터 교육감 선거까지 모두 담아낸 이대로의 10주차 <지방선거 특집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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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마두
Q. 프로젝트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는?
독자분들께 많은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레터의 분량이 너무 길어지기도 했었는데요. 내용을 간결히 하되 핵심적인 부분을 간추리지 않으려고 긴 시간 함께 논의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프로젝트 중 최고의 콘텐츠는?
단연 10주차 특집 레터였습니다. 10주차 레터에서는 지선 특집 제목인 '지선의 세포들'로 6행시를 지어 여섯 가지 핵심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는데요! 지방 선거에 대한 기본 상식부터 무투표 당선이나 교육감 선거처럼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까지 담아내면서 매우 유익한 레터가 탄생했던 것 같습니다.
Q. 이대로와 함께하는 소감 한 마디
이십대만의 시선으로 정치를 전달한다는 모토답게, 부원들 개개인의 생각과 역량이 독창성으로 잘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 재미있고 유쾌하면서도 정확하고 핵심 있게 뉴스를 전달해 기성 언론들과의 차이도 명확한 팀이라는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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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의 열정과 독자님들을 향한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에디터는 ‘이대로와 함께하는 소감’에 관한 얘기가 기억에 남아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에디터도 이대로에 합류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느끼고 성장했거든요. 그런데 소문을 들어 보니 조만간 이대로와 함께할 신입 팀원들을 또 모집할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대로와 함께 앞으로 있을 리크루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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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 <정치in터뷰> 기억하시나요? 지난 지방선거 기간, 이대로는 우리 동 네 서대문의 정치인들을 직접 찾아갔어요.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다양한 선거에 출마한 다섯 분의 후보님과 마주 앉아 이십대만의 시선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눴죠.
그렇게 뜨거웠던 선거도 어느새 막을 내렸는데요. 문득 '그때 그 후보님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누군가는 당선의 기쁨을, 또 누군가는 낙선의 아쉬움을 안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셨을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대로가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선거를 치른 소감,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청년 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여쭤봤어요. 답을 보내주신 정지웅 후보님의 이야기를 5명의 후보들 중 대표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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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으로 출마했던 정지웅 국민의힘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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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선거 끝나고 좀 쉬셨나요? 요즘은 뭐하세요?
지난 4년전 선거보다 이번 선거가 더 치열하고 개인적으로도 오랜 기간 준비를 했고 어려운 구도와 바람 이었지만 후회없이 선거를 치뤘습니다. 선거가 끝나고 낙선 인사, 선거 회계처리, 서울시의회 회의 때문에 아직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비록 낙선 했지만 응원해주신분들과 여유롭게 식사도 하고 커피도 한잔 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세요? 지역에서 봉사도 하고 주민들 한분 한분 만나면서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연구하고 정책 현안에 대해 정치인의 시각이 아닌 시민의 시각으로 보면 어떤지 당과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특히 선거기간 중에 사무원분들과 플로깅을 하였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봉사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Q.. 이대로 독자들과 청년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제 지역구에 신촌이 있다보니 무엇보다 청년층들의 민심이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매 선거마다 신촌의 개표 결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정 세대와 지역에 여론이 변하지 않는 것과 달리 청년들은 보수 정당에 표를 주기도 하고 당장 그 다음 년도에는 진보 정당에 표를 주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시대 상황에 맞게 합리적인 투표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꼭 제가 속한 정당을 지지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인물 중심 정책 중심의 선거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그 소신을 응원합니다. 저도 한 사람의 청년으로써 부끄럽지 않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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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치열한 선거 기간 동안에도 이대로와의 만남을 기꺼이 승락해주신 김규진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님, 차승연 서대문구의원 후보님, 전진희 서대문구의원 후보님, 주이삭 서울시의원 후보님. 치열한 선거를 치르고 각자의 자리에서 다음을 준비하고 계실 모든 후보님들께 응원과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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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 지선프로젝트 이후 이대로가 쉬어가는 동안 정치 이슈가 그립지 않으셨나요? 그러실 줄 알고 에디터가 간추린 이슈 이대로를 준비해봤습니다. 지난 2주간 어떤 이슈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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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중앙일보 연쇄 부도, 위기의 한국 언론
JTBC, 중앙일보 등 중앙그룹 6개사가 연쇄적인 회생 신청 절차에 돌입하고, 그룹의 뿌리인 중앙일보가 최종 부도처리 되면서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가 닥쳤어요. 사실 중앙그룹의 위기는 대내외적으로 공공연한 사실이었죠. 이번 사태는 경영 실패와 무리한 투자, 신문 및 방송업종의 구조적 불황이 만들어낸 결과로 보여요. JTBC와 중앙일보의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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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마침내 휴전 합의
미국과 이란이 마침내 휴전 MOU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쟁이 완전히 끝난건 아니고 앞으로 스위스에서 대면으로 만나 본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에요. 시장은 환호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때는 아닙니다. 이란을 향한 경제제재부터, 핵협상,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문제 등이 모두 의제에 오를 예정이에요. 중동의 평화는 언제쯤 찾아올까요.
👉 미-이란 휴전 MOU 더 알아보기
👉 미-이란 스위스 협상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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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건강보험 지원, 모(毛)퓰리즘인가 복지정책인가
보건복지부가 탈모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논란입니다. 탈모 건보 적용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22년 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던 이슈인데요. 찬성측에서는 탈모 환자 1/3이 2030 세대이며, 탈모가 사회적 생존의 문제이며, 유전적 탈모에 대해서만 도입하자고 주장하고 있어요. 반면 반대측에서는 미용 목적인 탈모 치료를 위해 최대 7,000억 정도로 추산되는 비용을 건보 재정으로 충당하는 건 건강보험의 존재 이유를 망각한 것이라며 비판하고 있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탈모 건강보험 반대 의견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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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본격 참전, 더 뜨거워지는 민주당 전당대회
민주당은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진영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털보..)-정청래-유시민) 등 서로를 비방하는 호칭을 만들어내고, 진영 내 유튜버와 인플루언서들까지 각각 충돌하고 있죠. 정청래 대표가 대통령 유럽 출국길에 불참한 것을 놓고는 이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ABC론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유시민 전 장관은 노무현재단을 떠났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민주당 의원이 유 전 장관을 비판하자 즉각 물러난 것인데요. 유 전 장관은 물러나면서도 본격적인 비평 활동을 예고하며 전면적인 참전을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민주당의 거대한 권력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민주당 전당대회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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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클로드 AI 첫 수출 통제
미국 정부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에 대한 외국인들의 사용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이는 첨단 AI를 전략물자처럼 취급하며 정부가 민간기업을 통제한 최초의 사례입니다. 특히 이번 조치의 배경에는 한국 모 통신기업이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외신 보도까지 나왔는데요.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독자적인 기술력과 소버린 AI의 필요성이 더 커진 것 아닌가 싶네요.
👉 클로드 AI 수출 통제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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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카(기후동행카드)'가고, '기동카+'가 온다
서울시가 7월부터 기후동행카드를 폐지하고,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합니다. 기존 기동카는 많은 호응을 얻었지만 K패스 등이 뒤이어 출시되면서 중복되는 정책에 대한 우려와 혼란도 있었는데요. 새롭게 출시되는 기동카+에서는 기존 정액권 방식이 아닌 K패스의 사후 환급 제도를 도입하며 서울시는 사실상 통합이라고 밝히고 있어요. 다만 국토부는 서울시의 주장과 선을 그으며, 이번 정책은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검토를 거치는 중이라고 밝혔어요.
👉 새롭게 바뀐 기동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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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온라인에서만 독자 여러분을 만나는 게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6월 2일, 이대로가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오프라인 부스를 진행했거든요. 특히 본투표 전날이었던 만큼 이번 부스는 ‘지선 홍보’를 콘셉트로 잡고 진행했어요.
사실 이번 부스를 진행하기까지 우여곡절이 참 많았어요. 매 학기 이대로가 참여해왔던 고교혁의 스트리트부스 행사에 이번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기획부터 진행까지, 완전 이대로만의 힘으로 진행해야 했어요. 거기다 행사로 예정되었던 날 32도까지 올라가는 역대급 더위☀️가 예정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번 부스에는 약 250명 정도의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이대로가 지금까지 진행했던 행사 중에서 역대 가장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어요😀 그날의 기록, 어땠는지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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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도 많은 참여자들이 줄을 섰던 이대로 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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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의 메인 이벤트는 ‘점메추(점심메뉴추천) 투표’ 였어요.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지는 지방선거이기에, 투표가 절대 어려운 게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거든요. 거기다 부스를 진행한 시간이 점심시간이었던 만큼, 점심 메뉴는 그때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했죠! 이대로의 독자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정치는 생각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잖아요?
독자들을 위한 점심메뉴에 출마한 후보로는 남자의 심금을 울리는 소울푸드 1번 후보 🔴제육볶음,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들을 위한 2번 후보 🟢햄버거, 여름 시즌에 맞춘 3번 후보 🔵냉면이 있었어요. 과연 어떤 후보가 1위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을까요?
결과는 제육 42표, 햄버거 77표, 냉면 105표로 냉면 후보가 약 46.8%를 득표하며 당선되었어요. 더운 날씨라는 요소를 파고드는 선거 전략이 먹혀든 것 같네요. 참여하신 분들은 이렇게 점심 메뉴 같은 일상 속 요소와 투표를 연결한 게 재밌었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이대로 덕분에 오늘 점심으로 뭐 먹을지 정했다는 말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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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 이대로를 새롭게 구독해주신 분들에게는 특별한 상품도 드렸어요! 더운 날씨에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을 위해 아이스박스를 동원한 시원한 음료수를 준비했고, 또 본투표에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투표를 하고서 인증할 수 있는 투표 인증 용지까지 함께 드렸습니다. 특히 이대로가 직접 만든 귀여운 투표 인증 용지에 대한 호평이 많았는데요, 이대로의 이벤트가 경향신문에까지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준비한 투표 인증용지도 전부 소진되었고, 상품용 음료수가 부족해 급하게 다시 사와야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이대로도 힘들었지만, 그래도 너무 보람찼어요😁 부스에서 저희를 구독하신 독자님들도 이 글을 보고 계실 텐데,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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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앞으로도 꾸준히 오프라인에서도 여러분을 만나 뵐 예정이에요. 다시 얼굴 볼 그날까지 모두 계속, 앞으로도 이대로 읽어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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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 오늘의 특별 레터 어떠셨나요? 에디터는 오랜만에 레터를 쓰게 되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다 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슬픔도 잠시! 다음 주부터는 드디어 휴가를 떠났던 에디터들이 돌아옵니다. 그냥 돌아오는 게 아니라 더 양질의 글, 특급 이슈들과 함께 말이죠! 잠시 쉬어가는 동안 세상에, 그리고 정치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거든요. 에디터들도 빨리 독자님께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서 다음 주 월요일만 기다리고 있대요. 이대로는 앞으로도 이십대만의 시선으로, 세상의 소식들을 여러분께 전해드릴 예정이니까요.
그럼 다음 주에 또 만나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에디터 데네브, 에디터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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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책임 / 페어
편집 책임 / 앤트
기획 책임 / 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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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레터는 어땠나요?
이대로는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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